칠로에 섬 유네스코문화유산 목조교회 전설이 살아있는 카스트로
칠로에의 전설과 색채가 깃든 목조 도시 1. 바다위에 세운 집들의 도시 카스트로는 칠레 칠로에섬의 심장이다. 파랗고 노랗고 초록색의 목조 팔라피토(수상 가옥)들이 해안선을 따라 물 위에 줄지어 서 있고, 천천히 밀물과 썰물에 따라 리듬을 타듯 움직인다. 이런 이국적인 풍경을 머리에 떠올리면 당연히 이탈리아 베네치아가 떠오르지만 이곳은 전혀 다른 느낌을 풍긴다. 정제되지 않고 소박한 이미지 그래서 좀 더 특이한 경험으로 … Read more